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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2026 전주가맥축제 마무리

한종훈 기자

입력 2026-08-10 16:38

[비욘드포스트 한종훈 기자] 하이트진로는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전북대학교 복합경기장 일원에서 열린 ‘2026 전주가맥축제’를 마무리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3일간 총 12만6천명이 방문해 역대 최다 방문객을 기록했다.

/하이트진로
/하이트진로
올해로 12주년을 맞은 전주가맥축제는 하이트진로가 후원사로 함께해 온 행사다. 전주공장에서 당일 생산한 맥주와 전주의 다양한 가맥 안주를 맛볼 수 있는 지역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하이트진로는 축제를 찾은 방문객들을 위해 얼음으로 가득 채운 ‘맥주 연못’을 운영하며 당일 생산한 테라를 선사했다. 불꽃놀이와 DJ 클럽파티 등 풍성한 볼거리와 쏘맥자격증 발급, 타투 이벤트 부스 등을 제공했다.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관계자는 “당일 생산한 신선한 테라와 다채로운 브랜드 경험을 통해 전주가맥축제를 찾은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일상 속 다양한 공간에서 테라만의 차별화된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접점을 지속적으로 넓혀가겠다”고 밝혔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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