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실채권 관리 전문성 바탕으로 조합 건전성 강화 지원

이 대표는 모건스탠리와 BNP파리바은행, 엄브렐라에셋 등에서 자산관리 관련 업무를 맡았다. KCU NPL 대부는 이 대표의 관련 경력을 바탕으로 부실채권 관리 업무를 강화할 계획이다.
이 대표는 취임사에서 "단순히 부실채권을 매입하고 회수하는 회사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며 "조합의 건전성을 지원하고 부실자산의 가치를 회복시켜 신협의 자산관리 전문 플랫폼으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신협은 조합의 연체채권을 관리할 자산관리회사 설립 근거가 마련됨에 따라 올해 말 회사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 KCU NPL 대부는 향후 신협자산관리회사와 협력해 조합의 부실채권 관리와 자산 정리를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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