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오프라인 유통 채널 확대...소비자 접점 강화

이번 신제품은 이마트 단독 전용 라인으로, 일상에서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데일리 스킨케어를 찾는 소비자를 겨냥해 기획됐다.
진정한 수분 라인은 ▲수분 토너 ▲수분 세럼 ▲수분 크림 ▲폼 클렌저 등 총 4종으로 구성됐다. 세안부터 토너, 세럼, 크림까지 단계별로 활용 가능해 클렌징부터 보습까지 하나의 스킨케어 루틴을 완성할 수 있다. 특히 전 제품 모두 촉촉한 수분 공급과 일상적인 피부 컨디션 관리에 중점을 두고 개발됐다.
가격은 수분 토너, 수분 세럼, 수분 크림이 각각 5,000원, 폼 클렌저가 3,000원으로 책정됐다. 전 품목 모두 개별 판매되어 필요한 제품만 선택해 구매할 수 있는 높은 가성비가 특징이다.
프리메이는 이번 신제품 출시를 기점으로 이마트 전용 제품군을 확대하고, 오프라인 유통 채널 내 소비자 접점을 넓힐 계획이다. 앞으로도 소비자 수요를 반영한 차별화된 제품을 지속 선보여 브랜드 경쟁력을 높여갈 방침이다.
프리메이 관계자는 “진정한 수분 라인은 클렌징부터 보습까지 일상 피부 관리에 꼭 필요한 제품을 부담 없이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한 이마트 전용 라인”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스킨케어 니즈를 반영한 제품을 개발하고 이마트와의 협력을 통해 소비자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bp_k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