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일 철공단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직원들이 직접 개발한 AI 활용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조직 내 디지털 혁신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GTX본부 직원 7명은 직접 제작한 프로그램의 주요 기능과 사용법을 시연하고, 이를 통한 실제 업무 개선 성과를 발표했다.
주요 발표 사례는 AI 기반 계약서류 자동 검증·오류 검출 시스템 구축, AI 적용 업무 이력 통합검색·요약 서비스 시행, AI 활용 계약 교육자료 모바일 웹 제작 등으로, 업무 효율성과 정확도를 향상할 수 있는 아이디어들이 소개됐다.
국가철도공단 송혜춘 GTX본부장은 "이번 경진대회가 직원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실제 업무에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AI 활용 문화를 조직 전반에 정착시켜 업무혁신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신용승 기자 credit_v@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