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론칭 20주년을 맞은 미초는 지난 2012년 ‘석류맛 미초’로 일본에 첫발을 내딛은 이후 최근 5년 기준 일본 음용식초 시장 1위를 유지하며 일본에서만 연매출 1,500억원대를 기록했다.
캠페인은 미초 스테디셀러 제품인 ‘석류’와 신제품 ‘아사이’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일본 전 연령대에서 밝고 건강하고 신뢰감 있는 이미지로 인기를 얻고 있는 배우 미츠시마 신노스케를 모델로 기용했다.
미초 영상 광고에서 미츠시마는 소비자의 기분과 일상 고민에 맞춘 음용법을 제안하는 ‘미초 레스큐(구조대) 대장’ 역할을 맡았다.
‘미초 무료전화 이벤트’를 진행한다. 전용 무료 번호로 전화하면 배우의 음성 가이드에 따라 최적의 미초 레시피를 추천받고 문자로 구매 링크까지 연결되는 방식이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일본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 변화에 맞춰 미초를 일상 속에서 언제나 즐길 수 있는 ‘데일리 웰니스 음료’로 진화시키고 있다”며 “차별화된 제품력과 현지 맞춤형 마케팅을 통해 일본 소비자가 일상적으로 즐기는 건강 음료로서 K-음료 트렌드를 지속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