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트남 장학사업은 하이트진로가 2017년에 시작한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으로, 올해로 7회째를 맞았다.
하이트진로 장인섭 대표는 “베트남은 하이트진로가 최초로 소주를 수출한 국가이자 향후 100년을 함께 만들어갈 글로벌 경쟁력 확보의 핵심 시장”이라며 “장학사업을 통해 맺은 소중한 인연이 실제 하이트진로의 구성원이 되는 결실을 맺은 것처럼 앞으로도 베트남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들의 꿈과 도전을 지속적으로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