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텐스폼은 출시 초도 물량 2만 개가 약 5시간 만에 모두 소진된 데 이어, 이후 재입고분도 모두 판매되면서 현재까지 누적 6차 완판을 기록하고 있다.
검정콩은 예로부터 탈모나 흰머리 등을 고민하는 사람들이 꾸준히 섭취해온 식재료 중 하나다. 특히 이소플라본과 안토시아닌 등의 성분을 함유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최근에는 건강한 식생활을 위한 식재료로도 관심을 받고 있다.
헤어리듬은 이러한 검정콩에 주목해 청정 제주에서 재배한 원료를 추출물 형태로 인텐스폼에 적용했다. 단순히 검정콩 원료를 더하는 데 그치지 않고 두피 케어를 위한 다양한 성분을 함께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인텐스폼에는 탈모 증상 완화 기능성 화장품에 사용되는 엘-멘톨, 살리실릭애씨드, 덱스판테놀 3종을 비롯해 PDRN과 펩타이드, 제주검정콩추출물 등이 함유됐다. 이를 통해 두피와 모발을 관리하는 과정에서 영양 공급과 보습, 진정 등을 함께 고려할 수 있도록 제품 구성을 갖췄다.
특히 인텐스폼은 기존 헤어리듬의 브러시형 헤어 앰플 ‘루트너’와 달리 하루 중 원하는 시간에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폼 타입 두피 에센스다. 가볍게 덜어 두피에 펴 바를 수 있는 제형을 적용해 일상적인 두피 케어 루틴에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제품에 대한 관심은 출시 직후부터 판매량으로 이어졌다. 초도 준비 물량 2만 개가 약 5시간 만에 모두 소진됐으며, 이후 재입고 때마다 조기 완판이 이어지면서 현재 7차 입고가 진행 중이다.
헤어리듬 관계자는 “제주검정콩에 대한 소비자 반응이 예상보다 훨씬 컸다”며 “앞으로도 원료의 특성과 제품 사용성을 함께 고려해 소비자들이 만족할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비욘드포스트 김민혁 기자 bp_km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