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코닉 코트에서 영감 받은 브랜드 첫 향수...한국, 10월 온라인 채널 통해 출시

르 퍼퓸은 막스마라를 대표하는 코트에서 영감을 받아 개발했다. 보틀에도 코트의 디자인 요소를 반영했다. 건축적인 실루엣과 중앙 벨트 형태의 디테일을 적용하고 막스마라를 상징하는 카멜 색상과 골드 색상을 조합했다.
향은 조향사 마리 살라마뉴와 파브리스 펠레그린이 개발했다. 샌달우드와 시더우드를 중심으로 튜베로즈 앱솔루트를 더했다. 잔향에는 바닐라와 벤조인을 사용했다. 막스마라는 '나의 향, 나의 보이지 않는 코트'를 제품의 주요 메시지로 내세웠다.
제품은 50㎖와 100㎖, 150㎖ 등 3가지 용량으로 출시하며 모두 리필할 수 있다. 회사에 따르면 비건 인증을 받았으며 전체 성분 가운데 90%를 자연 유래 성분으로 구성했다.
글로벌 캠페인 모델로는 배우 플로렌스 퓨를 발탁했다. 막스마라는 첫 향수 출시를 통해 코트와 의류를 중심으로 구축해 온 브랜드 이미지를 향수 분야로 확대한다.
sglee640@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