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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노피자, 뮤지컬 '엘리자벳' 초대 이벤트 진행

입력 2026-09-14 09:07

자사앱서 라지 피자 1회 이상 주문한 성인 회원 대상…30명 추첨해 1인 2매 제공

도미노피자, 뮤지컬 '엘리자벳' 초대 이벤트 진행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도미노피자가 매니아 회원을 대상으로 뮤지컬 '엘리자벳' 티켓을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14일부터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도미노피자 자사앱에서 모든 라지(L) 피자를 한 차례 이상 주문한 19세 이상 매니아 회원이 대상이다. 오는 27일까지 주문한 뒤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모하면 된다.

도미노피자는 응모자 가운데 30명을 추첨해 뮤지컬 '엘리자벳' 티켓을 1인당 2매씩 제공한다. 응모하려면 회원정보 페이지에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맞춤형 혜택 제공)'과 '광고성 정보 수신'에 동의해야 한다. 당첨자는 개별 안내한다.

뮤지컬 '엘리자벳'은 오스트리아 황후 엘리자벳의 삶을 모티브로 한 작품이다. 황실 생활 속 고독과 자유를 향한 갈망을 다룬다.

황후 엘리자벳 역에는 린아, 이지혜, 이지수, 박지연이 출연하며 '죽음(Der Tod)' 역은 카이, 서경수, 고은성, 김준수가 맡는다. 공연은 오는 11월 15일까지 서울 블루스퀘어 우리은행홀에서 열린다.

도미노피자 관계자는 "이번 프로모션은 매니아 회원들에게 피자와 함께 문화생활을 즐길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마케팅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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