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 토네이도 말차쿠키와 말차라떼는 출시 이후 약 3개월 동안 각각 누적 판매량 54만개, 16만잔 이상을 기록했다. 특히 토네이도 말차쿠키는 출시 한 달간 목표 대비 400%의 판매 달성률을, 말차라떼는 목표 대비 180%의 판매 달성률을 기록했다.
롯데GRS 관계자는 “목표를 웃도는 판매 성과와 고객 성원에 힘입어 말차 디저트 2종을 연장 판매하기로 했다”며 “말차만의 은은하고 깔끔한 맛이 롯데리아 대표 디저트들과 조화를 이루며 고객들의 호응을 얻은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