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이하 아르코)가 주최하고 뷰바(VYOOVA)가 주관하여 오는 10월 3일 서울어린이대공원 숲속의 무대에서 개최하는 예술후원 문화축제 ‘아트포레스트페스티벌 WITH 백그라운드 라이브’(이하 아트포레스트페스티벌)가 9월 18일을 끝으로 사전 응모 접수를 종료한다.
이번 페스티벌은 음원 강자 10CM(십센치)와 어반자카파, 에릭남으로 이어지는 화려한 메인 아티스트 라인업을 완성하며 폭발적인 관심을 모았다. 여기에 피아니스트 윤한의 감성 연주와 ‘식스 더 뮤지컬’, ‘두 도시 이야기’ 및 연극 ‘크루즈’ 무대가 어우러져 무대 완성도를 높였다.
현장 즐길 거리 역시 풍성하다. F&B 후원 브랜드 푸딘코의 '올드페리도넛'과 '왓어브레드' 등 6개 부스를 비롯해, 인기 크리에이터 '주호다'와 '권또또'가 함께하는 '나눔 참여존', ‘그려보리 내맘대로초상화’ 등 다채로운 현장 후원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현장 관람 응모는 오늘(18일)까지 아트포레스트페스티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연극내일기금'에 5,000원 이상 후원하면 자동으로 응모가 완료되며, 추첨을 통해 300명(동반 1인 포함 총 600명)을 초청한다. 2차 최종 당첨자 발표는 오는 9월 22일 진행될 예정이다.
뷰바 관계자는 “오늘 마감을 앞두고 축제 참여를 위한 막판 후원 열기가 뜨겁게 이어지고 있다”라며 “5,000원의 후원으로 문화예술 지원에 동참하고 도파민 넘치는 기회까지 잡을 수 있는 마지막 날인 만큼 놓치지 말고 참여하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비욘드포스트 김민혁 기자 bp_km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