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FW 레디투웨어·'르 스마트' 토트백 착용 화보 공개

롱샴은 정소민의 자연스러운 이미지와 자신만의 방식으로 활동을 이어가는 태도가 브랜드가 추구하는 방향과 맞닿아 있다고 설명했다. 정소민은 앞으로 롱샴의 국내 브랜드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정소민은 드라마 '환혼', '엄마친구아들', '우주메리미' 등에 출연했으며 '딜러'를 포함한 두 편의 차기작을 준비하고 있다. 작품 활동과 함께 개인 SNS를 통해 일상과 패션 콘텐츠도 꾸준히 공개해왔다.
소피 델라폰테인 롱샴 아티스틱 디렉터는 "정소민을 롱샴 패밀리의 일원으로 맞이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정소민 역시 신선한 감각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는 점에서 메종의 가치와 맞닿아 있다"고 말했다.
정소민은 "프랑스 패션하우스 롱샴의 앰버서더로 함께하게 되어 기쁘고 영광스럽다"며 "롱샴과 함께 앞으로 보여드릴 새로운 여정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롱샴은 앰버서더 발표와 함께 정소민의 이미지를 공개했다. 해당 이미지는 지난 9월 프랑스 파리 시테섬 꽃시장에서 촬영됐으며 정소민은 롱샴의 2026 가을·겨울(FW) 레디투웨어와 '르 스마트(Le Smart)' 레더 토트백을 착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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