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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영탁, 9월 3주 차 한터 주간차트 1위 등극

유병철 기자

입력 2026-09-21 14:10

스트레이 키즈·영탁, 9월 3주 차 한터 주간차트 1위 등극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와 가수 영탁(YOUNGTAK)이 막강 화력을 뽐냈다.

세계 유일의 실시간 음악차트인 한터차트는 21일 오전 10시 2026년 9월 3주 차 주간차트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스트레이 키즈와 영탁이 한터차트 9월 3주 차 월드차트와 음반차트를 접수했다.

스트레이 키즈는 주간 월드차트에서 정상을 차지했다. 이들은 주간 월드차트 소셜과 미디어 부문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획득하며 1만 4023.54점의 월드 지수를 얻었다. 이어 영탁이 월드 지수 1만 1590.02점으로 2위, 에스파가 월드 지수 9038.23점으로 3위에 자리했다.

주간 음반차트 1위의 주인공은 영탁이었다. 영탁은 세 번째 정규앨범 'GOGO'로 9월 3주 음반 지수 31만 5200.72점(판매량 30만 3724장)을 기록했다.

주간 음반차트 2위는 음반 지수 8만 7927.99점(판매량 9만 1174장)의 코르티스 두 번째 싱글 'GREENGREEN'이며, 3위는 음반 지수 8만 2574.00점(판매량 4만 1287장)의 코르티스 두 번째 미니앨범 확장판 'GREENGREEN_playextended'다.

한터차트의 9월 3주 차 주간차트 집계 기간은 지난 14일부터 20일까지다. 월드차트는 음반, 음원, 인증, SNS, 미디어 등 케이팝 아티스트의 글로벌 데이터를 바탕으로 집계, 발표되며, 음반차트 순위는 전 세계 음반 판매량을 바탕으로 한 음반 지수가 기준이다.

[사진 제공 = 한터차트]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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