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한재·김지은·박찬양·박서연 화보 우선 공개…권민경 콘텐츠도 순차 선보여

캠페인은 '자신의 한계에 맞서 끊임없이 나아간다'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선수들이 각자의 종목에서 훈련하는 모습을 담았다. 다이나핏은 우선 정한재와 김지은, 박찬양, 박서연 선수의 화보를 공개하고 권민경 선수의 콘텐츠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그레코로만형 레슬링 선수 정한재는 국내외 대회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육상 400m 김지은은 부상과 재활을 거쳐 올해 상반기 주요 대회에 출전했다. 같은 400m 종목의 박찬양과 마라톤 박서연도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다.
다이나핏은 종목별 선수들의 움직임과 훈련 장면을 캠페인 비주얼에 담아 브랜드가 강조하는 스포츠 이미지를 보여주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스포츠 앰배서더 후원과 함께 각종 스포츠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올해 '2026 다이나핏 태백 트레일'을 진행했으며 앞으로도 선수 후원과 스포츠 관련 활동을 확대할 계획이다.
다이나핏 관계자는 "이번 'AGAINST THE LIMIT' 캠페인은 자신의 한계에 맞서 매일 훈련에 몰입하는 앰배서더들의 열정을 전하기 위해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의 여정을 지원하고 다양한 스포츠 활동을 통해 브랜드의 퍼포먼스 정체성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