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이슈] 김영광, ‘조련의 여왕’ 출연…안방극장 설렘 정조준](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930145731063180d3244b4fed58141237106.jpg&nmt=30)
소속사 측은 30일 “김영광이 ENA 새 월화드라마 ‘조련의 여왕’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조련의 여왕’은 금융계 최상위 포식자인 헤지펀더 지용과 그가 인수한 동물원에서 일하는 계약직 수의사 우리가 뜻밖의 갑을관계로 얽히며 펼쳐지는 로맨틱 코미디다.
극 중 김영광이 맡은 마지용은 천문학적인 자금을 운용하는 헤지펀더다. 투자에 천재적인 감각을 지닌 그는 치열한 금융계에서 살아남은, 이른바 ‘맹수’ 같은 남자. 특유의 세련된 비주얼과 여유로운 분위기는 물론, 로맨스 장르에서 빛을 발하는 섬세한 감정 연기까지 더해지며 김영광만의 ‘설렘’을 완성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김영광은 그동안 로맨스부터 스릴러, 액션까지 장르를 가리지 않는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으로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구축해왔다.
소속사 관계자는 “매 작품 자신만의 색채로 캐릭터에 생명력을 불어넣어 온 김영광이 또 어떤 새로운 얼굴로 대중들을 사로잡을지 귀추가 주목된다”고 전했다.
김영광은 오는 10월 9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나를 충전해줘’부터 ‘조련의 여왕’까지 연이어 로맨스를 선보이며 ‘로코 킹’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각인시킬 예정이다.
한편, ‘조련의 여왕’은 2027년 상반기 ENA에서 방송되며 KT 지니 TV에서도 공개된다.
[사진 제공 = 와이드에스컴퍼니]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new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