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슐랭 2스타 레스토랑 스와니예 이준 셰프와 협업

신제품은 인기 셰프와 외식 브랜드가 함께 메뉴를 선보이는 '이츠 셰프 컬렉션'의 마지막 제품이다. 이준 셰프의 레시피를 바탕으로 치즈와 살시챠, 레몬 버터 소스를 조합했다.
'레몬 버터 더블 살시챠 피자'에는 로마노 크림치즈와 레몬 버터 소스를 사용했다. 이탈리아식 소시지인 살시챠는 케이준과 허브 두 가지 스타일로 구성했다.
도미노피자는 치즈의 풍미에 레몬 버터 소스의 산미를 더하고, 두 종류의 살시챠를 활용해 맛과 식감을 살렸다고 설명했다.
'이츠 셰프 컬렉션'은 '셰프의 메뉴가 집으로 옵니다'를 콘셉트로 셰프 13명과 외식 브랜드 13곳이 협업해 신메뉴를 선보이는 프로젝트다.
도미노피자 관계자는 "'레몬 버터 더블 살시챠 피자'는 이준 셰프와 협업해 출시한 프리미엄 피자"라며 "치즈와 살시챠, 레몬 버터 소스를 조합한 제품을 자사앱과 쿠팡이츠에서 선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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