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신문위원회

logo

ad
ad
ad

HOME  >  경제

디어드라세나, 현대백화점 판교점서 세 번째 팝업 운영

입력 2026-10-01 10:03

바디·헤어·이모셔널 케어존 구성

디어드라세나, 현대백화점 판교점서 세 번째 팝업 운영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내추럴 라이프스타일 케어 브랜드 디어드라세나(DEAR DRACENA)가 9월 30일부터 10월 8일까지 현대백화점 판교점 1층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팝업은 지난 봄 더현대 서울과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에 이은 세 번째 행사다. 디어드라세나는 서울 주요 상권에 이어 경기 남부권으로 오프라인 접점을 넓혔다.

공간은 브랜드 캠페인 'Somewhere to Breathe'를 바탕으로 바디 케어, 헤어 케어, 이모셔널 케어 등 3개 존으로 구성했다. 방문객이 제품을 직접 체험하며 각 케어 영역을 살펴볼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바디 케어 존에서는 핸드&바디 솝과 세럼, 핸드크림 등을 선보인다. 헤어 케어 존에는 샴푸와 헤어 마스크, 헤어 오일, 스칼프 팩·토닉 등을 마련했다. 이모셔널 케어 존에서는 '그린 모먼트', '캄 어게인', '딥 시너리', '텐더 피오니' 등 천연 에센셜 오일 제품을 체험할 수 있다.

방문객 대상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세 가지 케어 존을 체험하며 스탬프를 모두 모은 고객에게는 샴푸 또는 핸드&바디 솝 20ml를 증정한다.

디어드라세나 관계자는 "이번 판교 팝업스토어는 디어드라세나의 케어를 보다 가까이에서 만나볼 수 있도록 마련한 공간"이라며 "바쁜 일상 속 잠시 자신에게 집중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저작권자 © 비욘드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