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업평판연구소 빅데이터 분석결과...2위 할리스, 3위 투썸플레이스 순

연구소는 9월 7일부터 10월 7일까지 30개 커피전문점 브랜드 관련 빅데이터 1356만1054개를 분석했다고 밝혔다. 지난 9월 1452만633개와 비교하면 6.61% 감소한 규모다.
메가커피는 참여지수 84만4900, 미디어지수 41만8443, 소통지수 55만7807, 커뮤니티지수 44만5763, 사회공헌지수 5만2126으로 브랜드평판지수 231만9039를 기록했다. 전월 233만4598보다 0.67% 하락했다.
할리스는 브랜드평판지수 185만8501로 전월보다 4.05% 상승했고, 투썸플레이스는 179만3503으로 4.51% 하락했다. 컴포즈커피는 107만3060으로 33.33% 낮아졌으며 스타벅스는 99만3173으로 0.83% 감소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참여지수와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사회공헌지수를 바탕으로 커피전문점 브랜드평판지수를 산출한다고 설명했다. 해당 지수는 소비자의 온라인 활동과 미디어 관심도, 소통량, 커뮤니티 확산 정도 등을 반영한 연구소 자체 분석 방식이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10월 커피전문점 브랜드 카테고리 빅데이터는 전월보다 6.61% 줄었다"며 "브랜드소비와 브랜드소통, 브랜드확산, 브랜드공헌은 상승한 반면 브랜드이슈는 46.30% 하락했다"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