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9월 6400만명에서 1년 만에 35% 증가

이는 지난해 9월 6400만명보다 약 35% 증가한 규모다. 누적 운영 챌린지는 1056개이며, 챌린지 재참여율은 66%로 집계됐다.
팀워크는 걷기와 인증샷 촬영, 특정 장소 방문 등 일상 속 행동을 미션으로 제시하고 리워드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기업과 기관의 브랜드 캠페인, ESG 활동, 공익 캠페인 등에도 활용되고 있다.
최근에는 상품 구매와 체험을 미션으로 구성한 '돈버는인증챌린지'도 운영하고 있다. 이용자가 특정 상품을 구매하거나 체험한 뒤 인증하면 리워드를 제공하는 방식이다.
넛지헬스케어는 앞으로 챌린지 유형을 다양화하고 기업·브랜드가 실제 구매와 체험으로 이어지는 소비자 접점을 만들 수 있도록 참여형 마케팅 기능을 강화할 계획이다.
박정신 넛지헬스케어 대표는 "팀워크는 일상 속 미션과 리워드를 통해 꾸준한 참여를 이끌어왔다"며 "앞으로도 이용자와 파트너사가 자연스럽게 연결될 수 있도록 서비스 활용 범위를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