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협업은 훠궈와 핸드크림이라는 조합에서 출발했다. 향을 통해 일상에 작은 즐거움을 전하는 스카이보틀과 식사에 다양한 즐길 거리를 더해 온 하이디라오가 먹을 때 익숙했던 마라를 손에 바르는 제품으로 만들었다.
협업의 핵심은 청유마라의 향을 구현한 핸드크림이다. 뚜껑을 열고 향을 맡으면 마라탕을 떠올릴 수 있도록 기획했다. 마라탕향 핸드크림은 어떤 향일지에 대한 호기심과 직접 맡았을 때의 재미를 담았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해당 제품은 별도 판매 없이 전국 하이디라오 매장에서 이벤트로 증정한다. 매장별로 매일 선착순으로 테이블당 복권 한 장을 주고, 당첨 고객에게 마라탕향 핸드크림을 준다.
스카이보틀 관계자는 "하이디라오의 마라를 향으로 만나면 어떤 반응이 나올까 하는 궁금증에서 시작한 협업"이라며 "익숙한 핸드크림에서 예상하지 못한 향을 발견하고, 함께 온 사람과 맡아보며 웃을 수 있는 재미있는 경험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비욘드포스트 박찬성 기자 bp_pc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