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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프레시웨이, 25g 소포장 '저당 드레싱' 2종 출시

입력 2026-10-15 10:02

오리엔탈·참깨 2종 구성…25g 소포장에 간편 개봉 방식 적용

CJ프레시웨이, 25g 소포장 '저당 드레싱' 2종 출시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CJ프레시웨이가 당류 부담을 낮추고 휴대성을 높인 '프레시원 데일리 저당 드레싱' 오리엔탈과 참깨 2종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25g 소포장 형태의 '포켓드레싱'으로, 식단 관리와 야외활동 등 다양한 상황에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외식·급식용 소스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일반 소비자를 겨냥한 제품을 선보인 것이다.

'저당 오리엔탈 드레싱'은 간장의 감칠맛과 산미를 살려 샐러드, 닭가슴살, 냉두부 등에 곁들일 수 있다. '저당 참깨 드레싱'은 고소한 맛을 강조해 샐러드와 포케, 샤브샤브 소스 등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포장에는 가위 없이 손으로 뜯을 수 있는 '이지컷(Easy-cut)' 방식을 적용했다. 1회분씩 개별 포장해 별도 용기에 덜어 담을 필요가 없으며, 도시락이나 피크닉, 캠핑 등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CJ프레시웨이는 자체 연구개발(R&D)센터에서 매년 1000개 이상의 외식 소스 레시피를 개발하고 있다. 이번 신제품을 시작으로 컬리 등 온라인 유통 채널을 통해 일반 소비자 대상 판매도 확대할 계획이다.

CJ프레시웨이 관계자는 "식단을 관리하는 소비자가 일상은 물론 야외에서도 맛있고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저당 드레싱을 선보였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식단과 생활 방식을 반영한 상품을 개발하고 온라인 판매 채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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