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이슈] 팀, 젬스톤이앤엠과 전속계약…god 데니안·손호영·김태우와 한솥밥](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1026072322006700d3244b4fed58141237106.jpg&nmt=30)
젬스톤이앤엠(GEMSTONE E&M)은 26일 “팀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앞으로 팀이 음악적 역량과 아티스트로서의 가치를 더욱 폭넓게 선보일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 방향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이번 전속계약을 기점으로 팀은 젬스톤이앤엠과 함께 음악뿐만 아니라 다방면에서의 활동을 준비 중이다.
지난 2003년 데뷔한 팀은 ‘사랑합니다’, ‘고마웠다고…’, ‘사랑한 만큼’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국내 대표 남성 발라드 가수다. 특히 ‘사랑합니다’는 팀만의 애절하면서도 따뜻한 감성을 오롯이 담아낸 대표곡으로, 발매 이후 20년이 넘은 지금까지도 세대를 아울러 많은 이들에게 기억되고 회자되는 명곡으로 자리매김했다.
젬스톤이앤엠 제이슨 리 경영총괄 대표는 “팀은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는 울림을 전하는 목소리와 자신만의 색깔을 지닌 아티스트다”며 “그가 가진 역량과 매력이 대중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갈 것이다”고 전했다.
이어 “god와 핑클, 그리고 팀과의 협력은 단순히 과거의 명곡과 추억을 재현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시대를 대표해 온 아티스트들이 자신만의 정체성을 바탕으로 새로운 가능성을 펼칠 수 있도록 탄탄한 기반을 만들어나갈 것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젬스톤이앤엠은 god의 데니안, 손호영, 김태우가 소속된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로, 자체 레이블 블랙스쿼드에는 B.A.P 출신 젤로가 소속돼 있다.
[사진 제공 = 젬스톤이앤엠]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new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