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이드에는 ▲음주 후 운전 금지 ▲19세 미만 청소년 대상 주류 판매 금지 ▲음식과 함께하는 적정 음주 ▲논알코올 음료와 함께 균형 있는 음주 선택 등 책임음주 문화 확산을 위한 실천 수칙이 담겼다.
오비맥주 구자범 수석 부사장은 “음식점과 주점은 소비자와 가장 가까운 주류 판매 접점인 만큼, 업주분들과 함께 책임음주 문화를 확산하고자 이번 캠페인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올바른 주류 판매 문화와 책임 있는 음주 습관이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책임음주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