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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슬러코리아, JTBC 드라마 '파이널 테이블' 제작 지원

입력 2026-10-26 10:26

냄비·압력솥·프라이팬 등 주요 제품 등장

포스터 제공: SLL, ㈜비에이엔터테인먼트, 영화사두중
포스터 제공: SLL, ㈜비에이엔터테인먼트, 영화사두중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독일 주방용품 브랜드 휘슬러코리아(대표 이경우)가 JTBC 토일드라마 '파이널 테이블' 제작 지원에 참여한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4일 첫 방송된 '파이널 테이블'은 세계 각국에서 모인 한국인 셰프들이 최고의 요리사를 가리는 '더 테이블: K 셰프 2026' 대회에 참가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안효섭, 홍화연, 장률, 정유진 등이 출연한다.

휘슬러코리아는 극 중 셰프들의 요리 장면에 자사 주방용품을 선보인다. 한국 시장에 특화된 '솔라임' 냄비와 압력솥을 비롯해 '비타빗 프리미엄 압력솥', '오리지널 프로피 컬렉션' 냄비와 프라이팬, '아다만트 팬' 등이 등장할 예정이다.

회사는 요리를 완성하는 과정과 셰프들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전개되는 드라마의 특성을 고려해 제작 지원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이경우 휘슬러코리아 대표는 "요리에 대한 열정과 한 접시에 담긴 정성을 그리는 '파이널 테이블'에 함께하게 되어 뜻깊다"며 "시청자들이 드라마 속 다양한 요리 장면을 통해 휘슬러를 더욱 친근하게 만나고, 일상에서도 휘슬러와 함께 요리하는 즐거움과 소중한 순간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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