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박 4일간 진행된 이번 투어는 bhc의 브랜드와 메뉴를 알아보고 한국의 관광 콘텐츠까지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지난 23일 열린 ‘뿌링클 데이’에는 참가자들이 올해 8월 문을 연 ‘bhc 플래그십 스토어 강남역점’을 방문했다.
점심에는 플래그십 스토어의 특화 메뉴를 맛볼 수 있는 시식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취향에 따라 치킨 부위와 맛, 후라이드 스타일, 시즈닝 및 디핑소스 등을 선택하는 ‘크리스픽(PICK)’ 콘셉트의 커스터마이징 치킨을 비롯해 ‘박스 메뉴’, 치킨과 사이드 메뉴를 함께 담은 ‘플래터 메뉴’ 등을 맛봤다.
bhc는 왕복 항공권과 숙박, 호텔과 주요 방문지를 오가는 전용 픽업 서비스 등을 지원했다. 테마파크 방문 등 관광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bhc 관계자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K-치킨을 대표하는 ‘뿌링클’을 매개로 해외 고객들과 소통하고, 브랜드를 넘어 한국의 음식과 문화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추진했다”며 “bhc와 한국에 대한 긍정적인 경험이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메뉴와 차별화된 콘텐츠를 기반으로 글로벌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