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사장은 브랜드 특유의 영국적인 감성과 스토리텔링을 살려 꾸몄다. 방문객은 제품마다 다른 향조를 직접 맡아보고 비교하며 자신의 취향에 맞는 향을 찾을 수 있다.
팝업 개장 소식에 배우 지창욱도 매장을 찾았다. 지창욱은 브랜드의 대표 컬렉션인 포트레이트(Portraits)를 둘러보며 '로드 조지(Lord George)'를 비롯한 주요 향수를 직접 시향했다.
이번 팝업의 백미는 2026 홀리데이 컬렉션의 단독 선판매다. 공식 출시일은 11월 1일이지만, 더현대 서울 팝업을 찾으면 이보다 먼저 제품을 만나고 구매할 수 있다.

매장 한편에는 브랜드의 상징인 라이언 오브제를 활용한 포토존이 마련됐다. 방문객은 사진을 찍고 시향을 즐긴 뒤 선물 추천 서비스까지 한 공간에서 이용할 수 있다.
펜할리곤스는 이번 팝업을 통해 향수를 넘어 바디·홈 컬렉션까지 브랜드 전반을 소개한다는 계획이다. 행사는 11월 1일까지 더현대 서울에서 이어진다.
비욘드포스트 박찬성 기자 bp_pc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