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롭게 선보이는 캪틴큐 패키지 콘셉트는 ‘고장 난 캪틴큐 타임머신’이다. 과거 ‘캪틴큐를 마시면 다다음날 깨어나 숙취가 없다’는 온라인상의 유머코드를 활용해 숙면을 주제로 기획됐다. 이번 패키지는 제품 2병과 수면안대, ‘숙면 중’ 문고리 카드로 구성됐다. 총 3만 세트를 준비했다.
롯데칠성음료는 “과거 캪틴큐를 즐기던 소비자부터 영상 콘텐츠로 브랜드를 접해 온 젊은층 소비자까지 다양한 연령층에 좋은 반응을 이끌며 예상했던 것보다 빠르게 물량이 소진되고 있다“며 “럼 원액 수급 등에 시간이 소요되고 있지만, 소비자분들의 관심에 부응할 수 있도록 제품 공급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