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 분석결과...2위 11번가, 3위 G마켓 순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난 9월 30일부터 10월 30일까지 국내 오픈마켓 5개 브랜드의 빅데이터 2148만1421건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분석에 활용된 빅데이터는 지난 9월 2751만9629건보다 21.94% 감소했다.
1위 쿠팡의 브랜드평판지수는 1407만5251로 집계됐다. 지난 9월 1908만1706보다 26.24% 하락했지만 조사 대상 가운데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2위 11번가는 282만9891로 전월 대비 3.29% 감소했고, 3위 G마켓은 251만2491로 10.74% 하락했다.
4위 옥션의 브랜드평판지수는 137만2130으로 지난달보다 8.57% 줄었다. 5위 인터파크는 69만1658을 기록해 전월 대비 42.18% 하락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참여지수와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사회공헌지수 등을 종합해 브랜드별 평판지수를 산출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