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릭신·펩타이드 등 복합 성분 배합

피티옥스 크림은 한국 에스테틱 시장에서 얻은 연구 경험과 피부 관리 수요를 바탕으로 개발한 제품이다. 주름과 피부 탄력, 모공 등 여러 피부 고민을 고려해 성분을 배합했으며, 피부에 부드럽게 펴 발리고 흡수되도록 크림 제형으로 만들었다.
주요 성분으로는 로레알의 식물 추출물 복합체 '미릭신(Myrixin)'과 다이펩타이드, 테트라펩타이드 성분인 크리스탈라이드 등이 사용됐다. 나이아신아마이드와 징크 PCA, LHA도 함유했다. 회사는 주름과 피부결 관리를 고려한 복합 처방이라고 설명했다. 주름 개선 기능성 성분은 아데노신, 미백 기능성 성분은 나이아신아마이드다.
스킨수티컬즈는 36~45세 여성 43명을 대상으로 자체 인체적용시험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12주 사용 후 미간 주름이 36.54% 감소했으며, 8주 사용 후 전체 모공 면적은 33.71% 줄어든 것으로 측정됐다. 시험 기간에는 자외선 차단제를 함께 사용했으며, 모공 관련 수치는 일시적인 효과를 평가한 결과다.
스킨수티컬즈는 기존 세럼과 신제품 크림을 함께 활용할 수 있도록 제품 구성을 넓혀 나간다는 계획이다.
sglee640@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