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오프라인 입점 이어 제품군 확대…식물 유래 성분 적용

리엔케이는 지난 1일부터 미국 코스트코 오프라인 매장에서 셀 투 셀 크림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앞서 10월에는 코스트코의 신규 뷰티 브랜드 소개 공간인 '뷰티 테이블(Beauty Table)'을 통해 '셀레스티엘 콜라겐 크림'을 선보였다.
이번에 오프라인 판매를 시작한 셀 투 셀 크림은 피부 탄력과 주름, 건조함 등을 관리하기 위한 스킨케어 제품이다. 애버래스팅 플라워와 아라비아 몰약, 아메리카 노팔 등 식물에서 유래한 성분을 사용했다. 리엔케이는 식물 세포의 형태를 유지하면서 유효 성분을 담는 자체 기술을 적용했으며, 프랑스 보르도 대학과 공동 연구를 통해 개발했다고 설명했다.
제품에는 회사가 'REAL CELL(리얼셀)'로 부르는 식물 유래 성분 25만개를 함유했다는 설명이다. 리엔케이는 35~60세 여성 30명을 대상으로 4주간 인체적용시험을 진행해 보습과 피부 치밀도, 주름, 탄력 등 주요 지표의 개선 결과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리엔케이는 미국 코스트코 온라인몰과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제품 판매를 확대하고 향후 해외 시장에 선보일 제품군도 늘릴 계획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미국 코스트코 온라인몰에서 조기 완판된 대표 제품을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더 많은 현지 고객에게 선보일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제품 포트폴리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