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신문위원회

logo

ad
ad
ad
ad
ad
ad
ad

HOME  >  경제

신한금융,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 대통령표창…취약계층·청년 지원 공로 인정

신용승 기자

입력 2026-11-06 09:47

/신한금융그룹
/신한금융그룹
[비욘드포스트 신용승 기자] 신한금융그룹이 취약계층 생활 안정과 청년 자립,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인정받아 '2026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 대통령표창을 받았다.

6일 신한금융은 전날 서울 여의도 KBS 신관 TV 공개홀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 시상식에서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은 보건복지부와 KBS,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공동 주최하는 행사다. 꾸준한 나눔 실천과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를 발굴해 포상한다.

신한금융은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과 청년 자립,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2024년 출범한 그룹 사회공헌 브랜드 '아름다운 동행'을 중심으로 관련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대표적으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국민에게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원하는 '그냥드림'과 위기가정의 생계·주거·의료비를 지원하는 '위기의 순간, 신한과 함께'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지원한다.

청년 취업 지원 프로그램 '신한 커리어온·업'도 운영하고 있다. 임직원이 직접 기부와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솔선수범 릴레이'를 통해서는 그룹 내 나눔문화 확산을 추진하고 있다.

신한금융 진옥동 회장은 "이번 수상은 임직원 모두가 꾸준히 실천해 온 나눔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신한금융은 금융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우리 주변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며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신용승 기자 credit_v@beyondpost.co.kr

<저작권자 © 비욘드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