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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N, 서울·대구서 팝업스토어…'아반떼 N 모노크롬' 전시

신용승 기자

입력 2026-11-06 13:41

서울 서초구 소재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파미에스테이션에 마련된 'N Moment 팝업스토어' 내 '아반떼 N 모노크롬' 전시존./현대차
서울 서초구 소재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파미에스테이션에 마련된 'N Moment 팝업스토어' 내 '아반떼 N 모노크롬' 전시존./현대차
[비욘드포스트 신용승 기자] 현대자동차 고성능 브랜드 현대 N이 서울과 대구에서 체험형 팝업스토어를 열고 '아반떼 N 모노크롬' 실차와 월드랠리챔피언십(WRC) 관련 전시, 한정판 굿즈 등을 선보인다.

6일 현대자동차에 따르면 'N Moment 팝업스토어'는 지난 5일부터 오는 11일까지 서울 서초구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파미에스테이션에서 열린다. 이어 13일부터 17일까지는 신세계백화점 대구점에서 운영한다.

팝업스토어에는 최근 국내 판매를 시작한 아반떼 N 특별 모델 '아반떼 N 모노크롬' 2대가 전시된다. 블랙과 퍼포먼스블루 색상 차량을 각각 1대씩 선보이고 구매 상담존도 마련했다. 역대 N 차종 미니카와 현대차의 13년간 WRC 활동을 담은 포디움 트로피도 전시한다.

신규 N 퍼포먼스 액세서리와 N 컬렉션 상품 7종도 판매한다. 실제 WRC 랠리에 출전했던 'i20 N 랠리1' 차량의 부품으로 제작한 한정판 오브제 9종은 한정 수량으로 선보인다.

현대 N 관계자는 "이번 팝업스토어를 통해 현대 N의 브랜드 가치를 고객들에게 보다 깊고 다방면으로 전달할 수 있어 기쁘다"며 "특히 WRC 트로피 전시와 실제 레이스카 부품을 활용한 WRC 한정판 오브제 등 모터스포츠에 대한 N의 진심이 고객에게 전해지도록 집중했다"고 말했다.

신용승 기자 credit_v@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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