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계성학교 동창회(회장 홍순호)에서 28일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3천만 원을 전달했다. 전달된 성금 3천만 원은 서울 사랑의열매를 통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하여 대구 ‧ 경북지역 취약계층의 위생용품 및 생필품 지원, 의료비 지원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재경계성학교 동창회 홍순호 회장은 “코로나19의 확산으로 국민 모두가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가운데 방역에 힘쓰는 의료진 및 관계자들에 응원을 보낸다”며 “코로나19로 큰 피해를 받고 있는 대구 ‧ 경북지역 주민들의 피해 복구 및 지원 활동을 위해 뜻있게 사용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부 장관이 강경화 외교부 장관에게 서한을 보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진단키트 수출 등 한국의 협력에 사의를 표했다. 28일 외교부에 따르면 폼페이오 장관은 지난 24일(현지시간) 서한을 통해 "한국이 진단키트 수출 등 미국의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협력해준 것에 감사를 표한다"며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한미간 파트너십은 한미 동맹의 강력한 유대를 잘 보여준다. 앞으로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양국이 함께 협력해 나가자"고 밝혔다. 폼페이오 장관은 현대자동차가 드라이브 스루 진단을 위해 지원하고, 진단키트를 기부했다는 해리 해리스 주한미국대사 트윗을 공유하며 사의를
일본 측이 한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키트의 정확성을 의심하는 발언을 한 데 대해, 방역당국이 현재까지 진단키트 성능에 어떤 문제제기도 없다고 밝혔다. 앞서 정부는 일본에 대한 진단키트 지원은 추진하고 있지 않다고 밝힌 바 있다. 권준욱 질병관리본부(질본)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 부본부장은 28일 오후 열린 방대본 정례브리핑에서 "국내에서 현재 이뤄지고 있는 RT-PCR(리얼타임 유전자증폭검사)에 대해 광범위한 적용이나 정확성, 신속성에 대해 어떤 이론이나 또는 문제제기가 없었다"고 말했다. 이날 아사히신문 등에 따르면 일본 후생노동성은 한국이 코로나19 검사키트 PCR를 일본에 지원할 경우 자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등으로 제한된 생활공간에 머무르고 있는 청소년들의 마음과 활동이 위축되지 않도록 서울시립청소년직업체험센터와 손잡고 청소년의 목소리(이야기) 발굴에 나섰다. 코로나19로 인하여 이전과 같은 생활로 돌아갈 수 없는 청소년들에게 기존의 공간중심 활동에서 비대면 활동의 경험을 청소년에게 만들어주는 디지털 플랫폼 방식으로 청소년들의 랜선 목소리를 담아낼 예정이다. 온라인 미디어제작 캠프인 이번 프로젝트(방구석 캠프파이어)는 청소년들이 ‘스토리에디터’가 되어 코로나19로 바뀌어가는 청소년들의 일상과 삶의 변화를 청
엘림넷 나우앤서베이는 4월 23일부터 4월 27일까지 나우앤서베이 직장인 패널을 대상으로 ‘정부의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안 변경에 대한 귀하의 의견은?’이라는 주제의 설문조사(응답자 1080명: 남성 632명, 여성 448명)를 실시했다. ‘정부의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안 변경에 대한 귀하의 의견은?’에 대하여 질문한 결과 ‘찬성(75%)’, ‘반대(25%)’로 나타났다. ‘지급안 변경에 대해 찬성하는 가장 주된 이유는?’에 대해 질문한 결과 ‘신속한 처리(62%)’가 가장 많은 응답을 차지했고, 그다음으로 ‘선거 공약 이행(25%)’, ‘기부 운동 확산 기대(13%)’ 순으로 나타났다. ‘지급안 변경에 대해 반대하는 가장 주된 이유는?’에 대해 질문
27일 하루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환자가 14명 늘어 국내 확진자 수는 총 1만752명이 됐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8일 오전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1만752명이라고 밝혔다. 이 가운데 해외 유입 사례는 1056명이며 91.1%가 내국인이다. 전날 0시 이후 하루 동안 의심 환자 6854명에 대한 검사 결과 그중 14명이 새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지난 13~17일 닷새간 20명대였던 일일 확진자 수(오전 0시를 기준)는 ▲18일 18명 ▲19일 8명▲20일 13명 ▲21일 9명 ▲ 22일 11명 ▲23일 8명 ▲24일 6명 ▲25·26·27일 10명을 기록했다. 이어 27일 0시 이후 신규확진자는 14명으로 11일째 20명
순커뮤니케이션은 5월20일 여의도 전경련컨퍼런스 토파즈룸에서 “차세대배터리(2차전지/전고체전지)적용 핵심 기술 및 상용화 분석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전했다. 전기차 시장이 급성장하면서 세계 전기차 시장이 2025년이면 2200만대 규모로 늘어날 것으로 예측되는 가운데 일본 시장조사업체 후지경제연구소는 세계 전고체전지 시장은 2035년 약 28조원 규모로 커지며 액체 전해질을 사용하는 리튬이온전지가적용될 수 없는 고온환경 등 특수한 산업요부터 이차전지에 대한 수요가 확대되고 있는 전기차 분야까지 다양하게 활용될 것이라고 전망되고 있다.2차전지는 전기차용 리튬이온 배터리는 수요증가에 힘입어 약 12% 이상 수츨이 증가하
(사)한국유엔봉사단은 지난 27일부터 사회공헌 파트너십인 애경산업과 함께 코로나 결식아동을 돕기 위하여 ‘국민 참여 코로나 극복 캠페인’을 펼친다. 국민들이 참여하게 될 본 캠페인의 챌린지명은 ‘코로나19 예방수칙, 보고 또 보고!’로, 힙합계의 거장 타이거JK, 국민가수 인순이, 영화배우 정준호, 김소현, 유선, 이세은, 박수영(리지), 가수 홍진영, Bizzy, 개그맨 김영철, 윤형빈 등 스타들이 재능기부로 대거 참여하며, “아무노래”의 저작자 아티스트 지코(KOZ 엔터테인먼트)의 음원 개작 사용권 기부로 이루어졌다. ‘국민 참여 코로나 극복 캠페인’ 취지는 코로나로 인한 국민들의 아픔과 고통을 덜어드리고, 희망의 에너지를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는 우리 일상에 많은 제약을 가져왔다. 이런 변화는 평소 이동이 자유롭지 못한 장애인과 노약자 등 교통약자의 불편함을 생각하는 계기가 됐다. 이에 따라 최근 교통약자의 이동권을 보장하기 위해 진행되고 있는 사업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전국 지자체는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법’에 따라 교통약자의 이동편의를 증진시키기 위한 시설을 운영, 교통약자의 이동권을 보장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이 사업은 우리가 평소 구입하는 복권을 통해 조성된 복권기금의 지원을 통해 운영된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있게 다가온다. 2008년 설립된 광주광역시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새빛콜’은 장애 정도가
주식회사 뷰노는 지난 27일 자사의 인공지능 기반 흉부 엑스레이 판독 보조 솔루션 '뷰노메드 체스트 엑스레이™(VUNO Med®-Chest X-ray™)'가 ‘신SW상품대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필수 심사 항목인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의 GS(Good Software) 인증 1등급을 획득하면서 소프트웨어 품질을 공인S받아, 향후 정부·공공기관 활용도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신SW상품대상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주최로 국내 개발된 우수 소프트웨어 제품을 시상하는 제도로서 ▷1차 서류심사 ▷2차 데모심사 ▷3차 GS인증 심사를 거친다. 3차 심사에서는 국가 소프트웨어 품질 인증 제도인 GS인증을 통해 해당 소프트웨어의 기능성, 신뢰성,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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