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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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정민 인스타그램
[비욘드포스트 정성훈 기자]
김정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김정민이 자신의 어린시절에 대해 언급한 것이 눈길을 끌고 있다.

김정민은 앞서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자신의 어린시절에 대해 언급했다. 당시 김정민은 "어린시절 친아버지의 지속적인 가정 폭력을 당했다"며 "친아버지의 지속적인 가정 폭력 때문에 어머니가 가출하고, 어린 남동생을 돌보다 14살의 나이에 미용을 배우며 사회 생활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이어 김정민은 "밤에 조용히 일찍 자는 집, 부모님이 안 싸우는 그런 집이 부러웠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김정민은 새아버지에 대해서는 "정말 고마운 분"이라며 "나이가 들면서 엄마를 여자 입장에서 생각하게 되지 않나. 그래서 더 이해가 되는 부분이 많더라. 늘 존경하는 마음을 갖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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