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2024.07.15(월)
셀리맥스 지우개패드·노니앰플, 오프라인 매장 꾸준한 판매 이어가
[비욘드포스트 한경아 기자] 스킨케어 브랜드 셀리맥스 제품이 온라인뿐 아니라 롯데백화점 온앤더뷰티, 라코(LACO) 등 오프라인 매장에서 꾸준한 판매를 이어가고 있다.

건조하고 추워지는 날씨가 이어지면서 피부 관리에 대한 소비자들의 니즈가 만나 셀리맥스에서 꾸준한 매출을 이끌고 있는 ‘지우개패드’ 와 출시 2달여만에 실사용 후기 1만개를 돌파한 ‘노니앰플’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온라인뿐 아니라 오프라인까지 이어지고 있다.

셀리맥스 관계자는 ‘그동안 소비자들의 니즈를 정확히 파악하여 피부고민 개선에 도움을 주고 순한 성분 배합으로 피부 자극을 최소화할 수 있는 스킨케어, 클렌징 제품을 선보여왔다.’ 며 ‘소비자들에게 솔직한 개선을 약속하는 스킨케어 브랜드가 되고자 제품 하나하나 심혈을 기울여 출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첫번째 오프라인 베스트 제품인 ‘지우개패드’는 셀리맥스 공식몰 기준 후기 누적수가 3만개를 넘으며 높은 재구매율지키고 있는 제품이다. 세안 후 패드 한장으로 빠르고 간편하게 스킨케어를 시작할 수 있는 필링 토너패드로, 토너와 화장솜을 합쳐 간편함을 더했다.

세안 후 피부에 남아있는 노폐물과 각질을 닦아내 매끄러운 피부결로 만들어 준다. 히알루론산 성분이 수분은 채워주고 진정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어성초 등이 손상된 피부를 진정시켜 준다.

두번째 베스트 제품인 ‘노니앰플’은 다양한 채널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는 제품이다. 최근 롯데백화점 화장품 편집샵인 라코(LACO)에 고객들의 요청으로 입점된 바 있다. 노니앰플은 슈퍼푸드로 알려진 노니를 71.77% 고농축 배합하여 피부에 건강한 영양감을 전달해준다.

주름개선 성분을 함유하여 탄력이 떨어지고 속당김이 심한 피부에 사용하면 쫀쫀하고 탄력있는 피부를 만드는데 도움을 준다. 특히, 영양 앰플임에도 흡수가 빨라 끈적이지 않는 사용감으로 화장 전에 사용해도 좋다.

세번째 베스트 제품인 ‘프레시 클렌징오일’은 ‘헤드샷오일’로 불리는 클렌징오일 제품으로, 호호바씨 오일을 함유하여 부드러운 피지 케어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 블랙헤드와 화이트헤드에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식물유래 오일을 사용하여 모공을 막지 않아 산뜻하게 사용할 수 있어 지성피부도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그 외에 ‘수분초추출물이 65.33% 고농축 함유된 수분초 에센스는 건조한 피부에 사용하기 좋으며, 약산성 클렌징 폼인 마데시카폼은 날씨 등 다양한 외부 요인으로 자칫 민감해질 수 있는 피부타입이 주목할 만한 제품’으로 관계자는 꼽았다.
한편, 롯데 40주년 행사의 일환으로 잠실 롯데백화점 온앤더뷰티에서 한정판 지우개패드와 노니앰플 등 셀리맥스 제품들을 만날 수 있다.

한경아 비욘드포스트 기자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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