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20.05.30(토)

14년 연속
독자개발 피부장벽 기술MLE®로 피부 장벽강화 및 피부 보습 탁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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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네오팜의 민감피부 전문 스킨케어 브랜드 ‘아토팜(ATOPALM)’이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조사에서 14년 연속 ‘민감성 스킨케어’ 부문 1위를 차지하며, 대한민국대표 민감성 스킨케어 브랜드로서 입지를 다시 한번 증명했다.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2020년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Korea Brand Power Index) 조사에서 아토팜이 총점1,000점 중 664.9점을 획득하며 2위 브랜드와 200점 이상의 압도적인 차이로 1위를 차지한 것.

아토팜은 건강한 피부지질 구조를 유사하게 재현한 독자개발 피부장벽 기술 MLE®를 바탕으로 민감한 피부의 피부장벽을 강화하고 피부 보습 및 보호에 도움을 주는 점이 특징이다. 2019년 화해 뷰티 어워드에서 '베이비&임산부 크림/젤' 부문 3년 연속 1위를 수상하였다.

아토팜 관계자는 “이번 브랜드파워(K-BPI) 1위수상은 14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고객에게 제품력을 인정받고 사랑받았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라며 “아토팜은 고객들의 오랜 성원에 보답하고자 앞으로도 지속적인연구 개발을 통해 제품 만족도를 더욱 향상시키고, 기업 차원의 친환경 지원 정책으로 민감한 피부의 아이들을위한 건강한 환경 개선에 힘써나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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