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20.07.14(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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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외식기업 ㈜북촌사람들이 운영하는 소자본배달창업 프랜차이즈 북촌손만두가 응암점을 개점했다.

북촌손만두는 2019 중앙일보에서 후원한 ‘2019 올해의 우수브랜드 대상’ 에 만두 프랜차이즈 부문으로는 유일하게선정된 브랜드이다.

이번에 오픈한 북촌손만두 응암점은 근처에 응암역과 이마트 응암점, 주거단지가 혼합된 지역으로 유동 인구가 많아 유입되는 고객이 많을 것으로 예상한다.

북촌손만두는 한번도 얼리지 않은 신선한 만두소로 매일 아침 매장에서 직접 빚은 수제만두가 특징이며, 대표메뉴로는 큼지막하게 빚어 바싹하게 튀겨낸 튀김만두와 굴림만두, 무더운여름철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특제소스로 맛을 낸 피냉면이 있으며 그 외에도 만두떡볶이, 비빔국시, 열무냉면, 만둣국 등 남녀노소 다양한 메뉴를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수 있어 고객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 밖에도 북촌손만두는 ISO022000(식품안전 경영시스템) 인증을 받은 시설에서 만두소를 제조해 콜드체인시스템을 통해 전국 북촌손만두 매장에 만두소를 공급하고 있으며, 고객이 안심하고 식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하루 2회 자체방역소독, 전 직원 마스크 착용 의무화, 손 소독제 비치, 정부 지침 따른 철저한 위생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북촌손만두 응암점은 “항상 변함없는 맛과 서비스로 매장을 찾아주시는고객분들이 맛있는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북촌손만두는 200호점 달성 기념 창업 특전으로 신규 오픈20호점에 한해 △ VIP 온라인 홍보 지원 △ 북촌아달려! △ 오픈 지원 팡! 팡!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소자본배달 창업 프랜차이즈 북촌손만두 응암점의 영업시간은 오전 11시~ 오후 9시까지이며, 모든메뉴는 포장이 가능하며 6월부터 배달 서비스를 시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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