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20.10.25(일)

16일 오후 8시 팬미팅 생중계…7일부터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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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이지스타 제공)
<뉴시스>
이른바 '트바로티'로 불리는 가수 김호중의 팬미팅 현장이 생중계된다.

6일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측은 김호중의 첫 단독 팬미팅 '우리家 처음으로'가 CGV 극장과 KT 올레 tv, 시즌(Seezn)을 통해 생중계된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아쉽게 티켓을 구매하지 못한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예정"이라며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전국 20여개 CGV 극장과 KT 올레 tv, Seezn을 통해 만날 수 있는 생중계는 오는 16일 오후 8시 공연이다. 현장의 열기와 김호중의 다채로운 매력을 극장과 안방극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생중계 티켓은 7일 오후 3시부터 국내 CGV 홈페이지 및 애플리케이션, KT 올레 tv, Seezn 애플리케이션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해외에서는 kavecon 홈페이지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이번 팬미팅은 14일과 15일 외에도 16일 오후 4시와 오후 8시 총 2회 공연이 추가돼있다.

김호중의 노래와 토크로 채워질 이번 팬미팅은 화려한 게스트들도 출연한다. 트로트 가수 진성과 조항조를 비롯해 소속사 식구인 한혜진, 정미애, 김소유, 안성훈, 영기 그리고 방송인 홍록기, 김원효, 김승현, 소연 등이 게스트와 MC로 팬미팅 현장에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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