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20.10.30(금)

서류접수 27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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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계룡건설이 2020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 채용을 진행한다.

16일 건설취업플랫폼 건설워커(에 따르면, 이번 채용의 모집부문은 토목, 건축, 설비, 전기, 관리(재무, 개발, 경영지원) 등이다.

지원자격은 ▲모집부문 해당 전공자로 2021년 1월 입사 가능한 자 ▲관리 부문은 전공 무관(상경, 법정, 사회, 인문, 도시공학, 부동산학 및 기타) ▲모집분야 관련 자격증 소지자 및 보훈대상자 우대 등이다.

전형절차는 지원서 접수, 서류전형, AI검사(온라인), 실무진 면접, 경영진 면접, 합격자 발표 순으로 진행된다.

입사희망자는 오는 27일까지 계룡건설산업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계룡건설은 서류전형 기간동안 인사담당자가 1:1 채용 상담을 진행한다.

참여방법은 계룡건설 2020 채용 사이트 페이지 내 우측 하단 실시간 채용 상담 버튼을 클릭, 커리어톡 내 회원가입 혹은 로그인 진행, 실시간 상담 진행, 순서대로 하면 된다.

1970년 계룡건설합자회사로 시작한 계룡건설(코스피 상장기업)은 사업다각화를 통해 건설과 유통, 레저, 종합관리 등 다양한 분야로 사업영역을 확대해 현재는 6개의 계열사를 둔 연매출 2조 5000억 원의 그룹사로 성장했다.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은 계룡건설은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0년 시공능력평가 결과, 토목건축공사업에서 평가액 1조 8,011억 원으로 18위를 차지했다. 아파트 브랜드로 ‘리슈빌’을 보유하고 있다.

유종현 건설워커 대표는 "계룡건설은 건설구직자들의 입사선호도가 높은 기업"이라며 "마감일은 지원자의 급증으로 접속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으므로 조기 접수를 권장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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