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21.04.1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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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독자 제공
<뉴시스>
5일 강원도는 대체로 맑은 가운데 영서와 산간에는 안개가 끼어 있다.

강원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영서와 산간에는 오전 9시까지 가시거리 1㎞ 미만, 강이나 호수 주변에는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안개가 낄 전망이다.

오전 6시 기준 가시거리는 양구 해안면 100m, 태백 160m, 양구 230m, 홍천 240m, 춘천 북산면 250m, 평창 봉평면 470m, 정선 북평면 510m, 영월 570m, 인제 750m, 화천 960m다.

아침 기온은 영서와 산간은 영하 5도~0도 내외, 영동은 5도 내외로 나타나고 있다.

오전 7시20분 현재 각 지역 기온은 평창 용평면 영하 9도, 강릉 왕산면 영하 8.3도, 대관령 영하 7.8도, 평창 봉평면 영하 6.7도, 삽당령 영하 6도, 양양 7.4도, 삼척 도계읍 4.6도, 강릉 4도, 동해 3도 등이다.

낮에는 대부분 지역 기온이 10도 이상, 영서와 산간은 15도 이상으로 올라 포근할 것으로 보인다.

낮 최고기온은 영서 14~19도, 산간 13도, 영동 13~17도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동해 중부 먼바다에는 오전에 비가 내리는 가운데 시속 25~43㎞(초속 7~12m)의 바람이 불고 0.5~1.5m 높이의 물결이 일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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