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2021.10.23(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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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오봉도시락 신 메뉴 3종
[비욘드포스트 한경아 기자] 외식업계가 건강하게 무더위를 이겨낼 수 있도록 영양가 높은 신메뉴들을 발 빠르게 선보이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도시락창업 전문점 프랜차이즈 ‘오봉도시락’이 신 메뉴 3종 '왕스팸마요, 스팸마요, 스팸김치볶음밥'을 새롭게 선보였다.

스팸 3종 신메뉴는 혼자서도 간편하고 푸짐하게 즐길 수 있도록 개발된 메뉴다. 한입크기의 담백한 스팸에 마요네즈로 풍미를 살려 남녀노소 모두의 입맛을 사로잡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신 메뉴는 직영점 소비자들을 먼저 만나며, 이후 전국 가맹점에 순차적으로 적용된다. 가맹본부 측은 이번 신 메뉴 역시 전국 가맹점 매출 향상에 뚜렷한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했다.

업체 관계자는 “학생과 직장인뿐 아니라 다양한 고객층의 입맛을 사로잡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도시락전문점 ‘오봉도시락’은 서가원김밥, 오봉찜닭, 최프로의요리킹, 밀크밥버거, 청년고깃집 등을 운영 중인 ㈜오색만찬(대표 남재우)에서 전개하고 있다. 가맹본부는 지방세 성실 납세자 및 식품의약품안전처장표창, 2016 고객만족브랜드 대상 도시락프랜차이즈 부분 대상 등의 표창으로 신뢰를 구축했다.

특히 오봉도시락은 전국 도시락 평균 나트륨 함량 최저를 기록한 도시락 브랜드로, 전국 가맹점의 높은 단체도시락 주문량을 통해 전국 프랜차이즈 영역을 꾸준히 확장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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