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2022.01.24(월)

한국기업평판연구소 빅데이터 분석결과...2위 크래프톤, 3위 넷마블

center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2022년 1월 게임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엔씨소프트, 2위 크래프톤, 3위 넷마블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게임 상장기업 33개에 대한 브랜드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했다. 2021년 12월 14일부터 2022년 1월 14일까지의 국내 게임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62,437,194개를 분석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게임 상장기업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사회공헌지수, 시장지수로 분석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로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의 참여와 소통량, 소셜에서의 대화량, 사회에 대한 공헌도, 시장의 평가로 측정된다.

2022년 1월 게임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10위 순위는 엔씨소프트, 크래프톤, 넷마블, 펄어비스, 위메이드, 컴투스, 골프존, 위메이드맥스, 넥슨지티, 데브시스터즈 순으로 분석됐다.

center

게임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엔씨소프트 ( 대표 김택진 ) 브랜드는 참여지수 818,616 소통지수 1,201,633 커뮤니티지수 1,520,435 사회공헌지수 127,606 시장지수 4,860,607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8,528,897로 분석됐다. 지난 12월 브랜드평판지수 11,260,515와 비교하면 24.26% 하락했다.

2위, 크래프톤 ( 대표 김창한 ) 브랜드는 참여지수 715,251 소통지수 303,763 커뮤니티지수 838,286 사회공헌지수 36,738 시장지수 6,165,850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8,059,888로 분석됐다. 지난 12월 브랜드평판지수 12,241,653과 비교하면 34.16% 하락했다.

3위, 넷마블 ( 대표 권영식, 이승원 ) 브랜드는 참여지수 525,130 소통지수 641,280 커뮤니티지수 921,847 사회공헌지수 120,348 시장지수 3,519,455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5,728,060으로 분석됐다. 지난 12월 브랜드평판지수 6,032,740과 비교하면 5.05% 하락했다.

4위, 펄어비스 ( 대표 정경인 ) 브랜드는 참여지수 775,609 소통지수 1,015,737 커뮤니티지수 788,339 사회공헌지수 68,440 시장지수 2,776,299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5,424,425로 분석됐다. 지난 12월 브랜드평판지수 6,566,460과 비교하면 17.39% 하락했다.

5위, 위메이드 ( 대표 장현국 ) 브랜드는 참여지수 1,128,995 소통지수 1,083,129 커뮤니티지수 756,984 사회공헌지수 94,829 시장지수 1,718,220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4,782,156으로 분석됐다. 지난 12월 브랜드평판지수 12,241,653과 비교하면 60.94% 하락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2022년 1월 게임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분석결과, 엔씨소프트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엔씨소프트 브랜드는 온라인, 모바일 게임소프트웨어 개발과 공급이 주요 사업이다. PC게임 '리니지'와 '리니지2', '아이온', '블레이드앤소울', 모바일 게임 '리니지M', '리니지2M', '프로야구 H2' 등이 주요 게임이다. 엔씨다이노스를 통해 프로야구단을 운영한다. 모바일 게임 '리니지M'과 '리니지2M'은 서비스 시작 이후 꾸준히 앱마켓 매출 순위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라고 브랜드평판 분석했다.

이어 "게임 상장기업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2021년 12월 게임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84,651,303개와 비교하면 26.24% 줄어들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33.91% 하락, 브랜드소통 37.60% 하락, 브랜드확산 23.57% 하락, 브랜드공헌 15.65% 하락, 브랜드시장 15.52% 하락했다"라고 평판 분석했다.

news@beyondpost.co.kr
<저작권자 © 비욘드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