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2023.01.28(토)

- 산소를 태우지 않는 무취, 무연, 무소음의 석영관 히터로 열효율 및 편리성 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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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포스트 김민혁 기자] 미니멀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단순생활이 ‘단순생활 미니 전기 캠핑 히터’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미니 전기 캠핑 히터는 열효율이 좋고 화재의 위험도가 낮을 뿐만 아니라 산소를 태우지 않는 석영관 히터를 사용해 무취, 무연, 무소음으로 안전하고, 편리한 사용이 가능하다.

특히 350W의 저전력 타입 히터로 매일 하루 5시간 사용해도 한달 기준 약 3천원 정도의 저렴한 비용으로 우수한 효율성을 보인다. 또한 미니멀 사이즈로 심플하고 감성적인 디자인을 채택하고, 660g의 가벼운 무게와 가죽 스트랩을 통해 편리한 이동 및 사용이 가능하다.

아울러 기울어지거나 넘어질 경우 전도 안전장치로 전원이 자동으로 종료되는 전원 자동 OFF기능, KC 인증 제품 등 안정성을 인정받았다.

단순생활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하는 단순생활 미니 전기 캠핑 히터는 가벼운 미니멀 사이즈로 실내 및 사무실에서도 용이하며, 캠핑 또는 야외 어디에서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으며 난방비 절약을 위한 보조 난방 제품으로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또한 전도 안전 장치 기능을 탑재해 안전하게 사용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이어 “미니멀 라이프 스타일을 추구하는 단순생활은 단순한 생활을 위해 여러가지 생활의 꿀팁을 제공해주고 미니멀한 라이프를 위한 다양한 제품 개발을 위해 노력할 것이며 “고객님들을 위해 신속하고 정확한 상담 및 1년 A/S를 보장하고 신속하고 정확한 상담 및 1년 A/S를 보장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미니멀하고 감성적인 디자인으로 겨울 선물로도 추천하기 좋은 단순생활 미니 전기 캠핑 히터의 자세한 제품 내용은 단순생활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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