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2024.07.16(화)

스토케 매장 내 유아책상 카테고리 제품 ‘뮤테이블’ 체험존 마련
초크 보드 그림 그리기, 컬러링 도안 색칠 공부 등 놀이 학습 프로그램 운영

스토케 ‘뮤테이블 체험존’이 운영되고 있는 신세계백화점 하남점
스토케 ‘뮤테이블 체험존’이 운영되고 있는 신세계백화점 하남점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유러피안 프리미엄 유아용품 전문기업 스토케(STOKKE)가 추위를 피해 백화점, 복합 쇼핑몰 등 실내에서 여가 활동을 즐기는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스토케는 전국 10개 백화점 매장 내 유아 놀이 학습 테이블 ‘뮤테이블(Mutable)’ 체험존을 오픈하고 아이들을 위한 놀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뮤테이블은 재미있는 놀이를 통해 아이 스스로 생각하고 탐구하는 학습 환경을 제공해 창의력과 인지능력 등 아동 감각 발달을 기대할 수 있는 유아 및 어린이용 놀이 테이블이다. 퍼즐, 칠판, 블록 등 다채로운 활동이 가능한 양면 보드 3개가 포함된 테이블과 전용 의자로 구성되어 있다.

뮤테이블 체험존에서는 초크 보드에 그림 그리기, 컬러링 도안에 색칠하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스토케는 체험존 방문객에게 초크 보드에 활용할 수 있는 분필과 스토케 제품이 그려진 컬러링 도안, 색연필 등을 제공한다. 18개월 이상 유아부터 8세 어린이까지 이용이 가능하며, 최대 2명의 아이가 동시에 체험할 수 있다.

스토케코리아 관계자는 “스토케 매장은 단순히 제품을 진열하고 판매하는 곳이 아닌, 충분한 체험을 통해 우수한 제품력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이라며 “뮤테이블은 스토케가 처음으로 선보인 교육 카테고리 제품으로 놀이를 통해 사회성과 창의성을 학습하는 아이들에게 특별한 체험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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