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2024.02.29(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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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치 까치 설날은 어저께고요

우리 우리 설날은 오늘이래요

곱고 고운 댕기도 내가 드리고

새로 사온 신발도 내가 신어요

1924년 윤극영 작사 작곡, 왜 섣달 그믐이 까치 설날? 암흑기 희망 상징?
까치 작(鵲)과 어제 작(昨) 소리가 같아서?
합창과 오케스트라는 여러 소리의 어울림으로 가슴 울리는 고급 아름다움, 음악의 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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