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6월 19일(금), 70분간 클래식·영화음악 등 다양한 장르 국악으로 재해석
- 판소리와 민요의 현대적 변신…초등학생 이상 관람 가능
- 재단 측 "국악의 에너지와 아름다움 느낄 기회 될 것"

이번 공연은 전통 악기의 선율에 클래식, 영화음악, 대중음악 등 다양한 장르를 접목해 국악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무대다.
역량을 갖춘 국악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기존 전통 공연의 틀을 벗어난 색다른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약 70분간 이어지는 무대는 대중에게 친숙한 민요와 판소리를 편곡한 곡부터 창작 국악까지 폭넓은 레퍼토리로 채워진다.
재단 측은 공연장의 우수한 음향 시설을 적극 활용해 국악기 고유의 음색을 관객에게 생생하게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구로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국악이 지루하다는 편견을 깨고 우리 음악의 에너지와 아름다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초여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해당 공연은 초등학생 이상 관람할 수 있으며, 상세한 공연 정보는 구로문화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bjlee@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