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숭아·리치·청포도 스무디에 사과워터젤리 더했다

빽다방은 시즌 한정 신메뉴 '사과젤리 과일스무디' 3종을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신제품은 '사과젤리 복숭아스무디'와 '사과젤리 리치스무디', '사과젤리 청포도스무디'다.
세 제품에는 저당 사과워터젤리를 공통으로 넣었다. 과일스무디에 젤리를 더해 마시는 음료와 씹는 식감을 함께 구현한 구성이다. 복숭아와 리치, 청포도 등 스무디 원료에 따라 제품을 나눴다. 다만 회사가 '저당'이라고 설명한 대상은 스무디에 들어가는 사과워터젤리다.
빽다방은 이번 제품을 시즌 한정 메뉴로 운영한다. 일부 매장을 제외한 전국 빽다방과 빽다방 빵연구소에서 판매한다.
빽다방 관계자는 "익숙한 과일스무디에 워터젤리를 더한 신메뉴를 선보였다"며 "과일 풍미와 젤리 식감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