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충원율 99.1% 기록…학령인구 감소 속 안정적 신입생 유치 성과
- 2027학년도 신입생 국가장학금 혜택 및 각종 국책 사업 참여 요건 충족
- 김호석 대외협력본부장 "학생 중심 교육체계로 배움과 성장 지원할 것"

이와 함께 가톨릭관동대는 최근 '2026년 4주기 대학기관평가'에서 최종 '인증' 판정을 받았다. 대학기관평가인증은 대학의 교육 여건과 질 개선 노력을 객관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이번 인증 획득으로 가톨릭관동대는 2027학년도 입학생 전원이 국가장학금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요건을 갖추게 됐다. 아울러 향후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가 주관하는 다양한 국책 재정지원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핵심 자격도 충족했다.
김호석 가톨릭관동대 대외협력본부장은 "우리 대학을 믿고 선택해 주신 학부모님과 교사들께 성과로 화답하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학생 중심의 교육체계를 바탕으로 배움과 성장을 아낌없이 지원하며, 책임감 있게 대학의 역할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jlee@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