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자레인지 혹은 에어프라이어 조리로 즐길 수 있다. 각 제품을 4개의 낱개 포장으로 구성하했다.
오뚜기 관계자는 “건강을 유지하면서도 먹는 재미를 추구하는 소비자들의 수요를 반영해 선보인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소비자 취향과 식생활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으로 ‘라이트앤조이’ 제품군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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