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신문위원회
ad

logo

ad
ad
ad
ad
ad

HOME  >  IT·과학

패스파인더랩스-중소자영업총연합회 , AI 맞춤형 광고 플랫폼 ‘까까바’ 상생 협력 MOU 체결

김민혁 기자

입력 2026-09-02 09:00

- 전략적 프리랜서 파트너스 통한 제휴점 사전등록 본격화
- 서울전자통신 중소자영업총연합회 단체들의 전략적 파트너스 합류 러쉬

사진=(중앙 오른쪽)중소자영업총연합회 오호석 회장, ㈜패스파인더랩스 대외협력 임몽석 고문(중앙 왼쪽)
사진=(중앙 오른쪽)중소자영업총연합회 오호석 회장, ㈜패스파인더랩스 대외협력 임몽석 고문(중앙 왼쪽)
[비욘드포스트 김민혁 기자] AI 혁신 기업 패스파인더랩스 가 오는 9월말 정식 런칭을 앞둔 차세대 O2O 결제 리워드 AI 플랫폼 까까바( KKAKKABA )의 확산을 위해 중소자영업총연합회 총회장 오호석과 골목상권 자영업자 지원 및 상생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전격 체결했다고 밝혔다.

‘까까바’는 신규 고객 유입을 통해 추가 매출을 올리고자 하는 영세 자영업자들에게 필수적인 AI 모바일 광고 플랫폼이다. 패스파인더랩스는 이번 양해각서(MOU) 체결을 기점으로 2026년 8월 말일부터 전국 주요 상권을 중심으로 제휴점 사전등록과 이를 주도할 ‘전략적 프리랜서 파트너스(Strategic Freelance Partner)’ 모집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선(先)광고비 부담이 없는 AI 맞춤형 마케팅 및 결제 리워드 솔루션을 제공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다각도의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합의했다.

선(先)광고비 파괴 및 AI 기반 연쇄 결제 유도 까까바 는 특허 등록을 마친 ‘결제 연동형 차등 리워드 알고리즘’을 핵심 엔지니어링 기반으로 삼은 O2O 핀테크 AI 플랫폼이다. 제휴점 데이터와 고객 성향 정보를 실시간으로 분석해 최적의 자동 랜덤 할인권을 배포하는 AI 맞춤형 광고 플랫폼으로, 소상공인의 마케팅 효율을 극대화한다.

기존 O2O 및 배달 플랫폼들이 효과 측정과 무관하게 매장에 선(先)광고비나 고정 입점비를 요구해 온 반면, ‘까까바’는 100% 결제 후 성과 연동형 BM을 채택했다. 소비자가 오프라인 제휴 매장에서 결제하면, AI 알고리즘이 고객 성향에 맞춰 동일 지역 상권 내 타 제휴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10%~90% 자동 랜덤 할인 쿠폰을 실시간 배포한다. 단발성 소비를 2차, 3차 연쇄 결제로 이끌어 지역 유동인구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선순환 생태계를 완성한다.

패스파인더랩스는 8월 말일부터 지역 상권과 소상공인을 연결할 전략적 프리랜서 파트너 네트워크 구축과 제휴점 사전등록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초기 참여비용은 제로로 가입비, 교육비 등 초기 비용이 일체 들지 않아 직장인 N잡러, 청년, 주부, 중장년층까지 누구나 본인의 생활권과 일정을 활용해 시작 가능하고 지역 관계의 자산화로 거창한 스펙이나 자본 대신, 자주 가는 카페·식당·미용실 등 동네 우수 매장을 발굴하여 플랫폼과 연결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그리고 실제 거래 기반의 공정한 성과 보상으로 단순 제휴점 등록 수량이 아닌, 연결된 제휴점에서 실제 소비와 거래가 이어질 때 회사 정책 및 계약 기준에 따라 정당한 성과보상 제공한다.

사전 등록 제휴점 파격 특전 (100만 ADP 포인트 지원) 전략적 프리랜서 파트너스를 비롯해 중소자영업총연합회 회원사 및 제휴 매장 등 사전 등록에 참여하는 소상공인에게는 파격적인 초기 우대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광고비 결제용 100만 ADP 포인트 선지원하는데 사전 가입 매장을 대상으로 광고비 결제 수단으로 즉시 활용 가능한 ‘100만 ADP 포인트’를 선지원하여 소상공인의 초기 마케팅 비용 부담을 완벽히 해소한다.

까까바는 소비자는 혜택을 얻고, 소상공인은 신규 고객과 재방문 기회를 잡으며, 파트너는 좋은 매장을 연결해 성과를 얻는 삼각 상생 철학을 지향한다. 오프라인 교차 결제 및 AI 정밀 데이터를 자산화하여 B2B 마케팅 솔루션, 대안 신용평가, 금융 연계 서비스 등 글로벌 B2B 핀테크 기업으로의 확장을 가속화할 방침이다.

중소자영업총연합회 오호석 회장은 “선광고비 부담을 없애고 실질적인 재방문을 유도하는 패스파인더랩스의 AI 플랫폼 기술이 자영업자들에게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라며, “이번 MOU를 계기로 전국 소상공인들의 경영 환경 개선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패스파인더랩스 엄윤상 대표는 “’까까바’는 단순한 쿠폰 앱이나 영업 대행을 넘어 사람이 가게를 연결하고, 가게가 고객을 만나 지역 상권 전체가 지속 성장하는 참된 상생형 생태계”라며, “중소자영업총연합회와의 전략적 협력과 8월 말일부터 시작되는 파트너스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글로벌 B2B 핀테크 및 AI 광고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사진=(중앙 오른쪽)중소자영업총연합회 오호석 회장, ㈜패스파인더랩스 대외협력 임몽석 고문(중앙 왼쪽)
사진=(중앙 오른쪽)중소자영업총연합회 오호석 회장, ㈜패스파인더랩스 대외협력 임몽석 고문(중앙 왼쪽)


비욘드포스트 김민혁 기자 bp_kmh@beyondpost.co.kr

<저작권자 © 비욘드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